Neighborhood Settlement Platform

지역을 옮기는 일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여행이 되도록.

어디서든 자유롭게 연결되고 정착하는 시스템, 동네 파빌리온.

동네 파빌리온에서 대화하는 주민들
주소가 바뀐 순간부터,
관계가 시작되는 순간까지.
Arrive · Connect · Belong
정착은 주소가 아니라
관계와 경험의 설계입니다.

동네 파빌리온은 사람·공간·프로그램·행정을 하나의 정착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Why Seoul

왜 서울에서
시작해야 할까

새로운 생활 방식과 커뮤니티 수요가 가장 먼저 드러나는 서울을 Test Bed로 삼아,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운영 모델을 검증합니다.

  1. 01

    20~30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관계 수요가 먼저 형성됩니다.

  2. 02

    다양한 지역·세대·공간을 짧은 거리 안에서 빠르게 실험할 수 있습니다.

  3. 03

    서울에서 검증한 모델을 표준화해 각 지역의 조건에 맞게 확산합니다.

확산 전략 보기
서울의 주거 골목을 둘러보는 새 주민

낯선 지역에서 필요한
네 가지 경험을 연결합니다.

정보를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사람이 실제로 만나고 참여하고 기록하는 흐름을 만듭니다.

01

처음 온 사람

생활권 정보와 안전한 첫 동선을 통해 동네를 이해합니다.

동네 찾기
02

이웃 만나기

부담 없는 작은 만남에서 지속 가능한 관계를 시작합니다.

커뮤니티
03

동네 프로그램

전문 진행자와 함께 몸·자연·문화의 생활 루틴을 만듭니다.

프로그램
04

우리 동네 기록

참여의 결과를 지도·필드노트·작은 책으로 남기고 공유합니다.

스토리

How It Works

메시지에서 시스템까지.
지역의 비전을 작동하게 만듭니다.

01

Branding

도시·지역이 지향하는 방향과 사람들에게 약속할 가치를 정의합니다.

02

Communication Design

비전을 시민이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언어와 정보 구조로 번역합니다.

03

Service Design

시민이 실제로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접점과 경험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04

System Design

행정·예산·조직·데이터·파트너십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만듭니다.

핵심은 프로그램 하나가 아니라, 프로그램이 계속 작동하게 하는 구조입니다.

People & Change

같은 도시로 왔지만,
필요한 정착 경험은 다릅니다.

Explorer

서민지, 27

서울 적응 탐색형

현재 상태

집과 회사만 오가며 생활 반경이 좁습니다.

필요

생활 리듬, 동네 정보, 안전한 첫 연결이 필요합니다.

변화

내가 다시 찾을 장소와 주말 루틴이 생깁니다.

Connector

김태훈, 30

관계 연결 추구형

현재 상태

사람을 만나도 일회성 관계에서 끝납니다.

필요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과 반복해서 만날 계기가 필요합니다.

변화

동네에서 먼저 안부를 묻는 관계가 생깁니다.

Contributor

박수민, 33

서울 기여·성장형

현재 상태

경험은 있지만 지역에서 역할을 찾기 어렵습니다.

필요

제안하고 함께 실행할 수 있는 열린 구조가 필요합니다.

변화

참여자에서 기획자와 지역 파트너로 성장합니다.

동네를 소비하지 않고,
깊이 경험하는 프로그램.

전문 진행자와 함께 몸의 리듬을 만들고, 도시의 자연과 문화 공간을 읽습니다.

숲해설가와 안산 자락길을 걷는 참여자들

Featured Program

숲해설가와 읽는
안산 자락길

자락길에서 정상까지 걸으며 생활권의 지형과 계절을 이해합니다.

진행이도윤 · 산림교육전문가
일정9월 13일 · 09:00
난이도보통 · 2.5시간
참여비18,000원
프로그램 신청하기 →
  1. 01몸의 리듬을 되찾는 하타요가 4주연희동 · 토요일 오전
  2. 02전시기획자와 함께 읽는 동시대 미술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 03로컬 에디터와 만드는 동네 필드노트서촌 · 기록 키트 포함
  4. 04동네 서점과 로컬 인터뷰연남동 · 소규모 워크숍
  5. 05러닝 코치와 만드는 나의 첫 동네 5km서울숲–한강 · 3주
  6. 06독립출판 편집자와 만드는 정착 ZINE성수동 · 완성본 2부
동네 파빌리온에서 이웃과 이야기하는 참여자

Community Story

처음에는 주소만 망원이었어요. 이제는 길에서 인사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민지 · 이주 6개월콘텐츠 디자이너 · 망원
참여 전집과 회사만 오가는 생활
참여 후이웃 4명 · 단골 공간 7곳

Map & Local Guide

검색 결과가 아니라,
사람이 추천한 생활의 지도.

CURATION 01

혼자 머물러도
편안한 동네 카페

주문을 서두르지 않고, 창가에서 동네의 흐름을 천천히 볼 수 있는 첫 번째 생활 거점입니다.

  • 지역망원 생활권
  • 추천 시간평일 14:00–17:00
  • 연결시장 산책 코스
이 동네 둘러보기

Co-Creation

함께 만들어요,
우리의 동네 파빌리온.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과 운영자가 같은 테이블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작은 실행부터 시작합니다.

  1. 아이디어 제안
  2. 함께 기획
  3. 함께 실행
  4. 기록하고 공유
아이디어 제안하기 →
주민과 운영자가 지역 지도를 보며 함께 기획하는 모습

정착의 변화를
측정하고 다음 설계로.

방문자 수만 세지 않습니다. 서울 Test Bed에서는 다시 찾고, 관계를 만들고, 공동 기획에 참여하는 변화를 목표로 측정합니다.

120첫 방문 목표온라인·오프라인 첫 접점
60%재방문 목표30일 안에 다시 찾은 비율
30관계 형성 목표반복 만남으로 이어진 연결
8공동 기획 목표주민 제안으로 시작한 프로젝트
5지역 파트너 목표공간·기관·가게 협력
CASE SCENARIO · SEOUL TEST BED

참여자였던 주민이 세 번째 프로그램부터 지역 인터뷰 진행자로 합류하는 변화를 설계합니다.

참여 → 역할

Voices

사람과 지역이 말하는 변화.

“대단한 모임이 아니라 커피 한 잔에서 시작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김태훈 · 참여자연남동 이주 2개월
“주민의 필요를 듣고 나니 공간 운영 방식부터 달라졌습니다.”
정은 · 지역 파트너성수동 독립서점 운영
“행사 한 번이 아니라 다음 참여가 이어지는 구조를 함께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한지수 · 운영자서울 Test Bed 코디네이터

Ready to build your neighborhood?

동네가 ‘우리 동네’가 되는
경험을 함께 만들어보세요.

지역 정착 모델 도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기획을 제안해 주세요.

동네 파빌리온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