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lement Stories

낯선 동네가 ‘내 동네’가 된 이야기.

성과를 숫자로만 말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장소를 발견하고, 사람을 만나고, 참여자에서 지역의 역할로 이동한 과정을 기록합니다.

동네 파빌리온에서 이웃과 대화하는 참여자들
BELONG · 망원
“처음에는 주소만 망원이었어요.
이제는 길에서 인사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참여 전집과 회사만 오가는 생활
참여 후이웃 4명 · 단골 공간 7곳

A Change Over Time

도착 100일의 변화

DAY 01정보

집 근처 장보기·병원·귀갓길 정보를 저장했습니다.

DAY 14첫 참여

안산 산책 프로그램에서 같은 생활권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DAY 45재참여

열린 테이블에 다시 참여하며 먼저 안부를 묻는 관계가 생겼습니다.

DAY 100역할

새로 온 사람을 위한 동네 인터뷰 진행자로 합류했습니다.

Y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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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 순간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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